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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송탄보건소

평택시 인구2019년10월말 기준

보건사업

가을철발열성감염병

  • 보건사업
  • 감염병관리
  • 급성감염병
  • 가을철발열성감염병

신증후군출혈열

신증후군출혈열 이란?

한타바이러스에 의한 급성발열성질환으로 야외활동이 많은 사람, 군인, 농부, 실험실 요원 등에 호발(10~12월)

주요증상

발열, 출혈소견, 신부전

감염경로

감염된 설치류의 소변, 대변, 타액 등을 통해 바이러스가 체외로 분비되고 공중에 떠다니다가 호흡기를 통해 사람에게 감염

잠복기

2~3주

치료

질병경과에 따른 대증치료

예방
  • 유행지역의 산이나 풀밭에 가는 것을 피할것(특히 10~12월)
  • 쥐와의 접촉을 피하고 설치류의 배설물, 타액 등의 접촉 최소화
  • 설치류 증식 억제 및 쥐가 서식하지 못하도록 차단
  • 감염위험이 높은 사람은 적기에 예방접종 할것

쯔쯔가무시증

쯔쯔가무시증이란?

가을철 추수작업 및 풀 숲 야외활동 시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호발시기는 9~11월

주요증상
  • 발열, 두통, 오한, 가피, 반점상발진, 림프절 종대
  • 가피 형성이 특징적(피부가 겹치고 습한 부위에서 잘 발견됨)
감염경로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이 사람을 물어서 감염

잠복기

9일~18일

치료

항생제 투여

예방
  • 풀밭위에 앉거나 눕지 않기, 옷을 벗어두지 않기
  • 작업 시 작업복과 토시 착용, 소매와 바지끝을 단단히 여미고 장화신기
  • 작업 및 야외활동 후 샤워하기, 작업복 등 세탁하기

렙토스피라증

렙토스피라증 이란?

가을철 추수기(9월~10월경)에 농촌지역에서 주로 들쥐에 의하여 사람에게 매개되는 인수공통질환 입니다.

주요증상
  • 갑작스런 발열(38~40℃)과 두통, 오한, 근육통, 눈의 충혈 등 감기 몸살과 비슷한 증세입니다.
  • 2~3일 후 흉통, 기침, 각혈, 호흡 곤란 등의 증세가 나타납니다.
  • 심하면 황달 또는 뇨감소가 나타나며, 치료시기를 놓칠시에는 사망까지 이르게 됩니다.
감염경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전염병이 아니고, 들쥐, 집쥐, 족제비, 여우, 개 등 렙토스피라균 감염된 동물의 소변으로 균이 배출되어 물과 토양을 오염시키며, 그 오염된 지역에서 작업하는 사람에게 주로 피부의 미세한 상처를 통해 균이 옮겨져 전파됨.

잠복기

2일~4주 (평균 10일)

예방요령
  • 작업 시 손발 등에 상처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반드시 장화, 장갑 등 보호구를 착용합시다.
  • 가능한 농경지의 고인 물에는 손발을 담그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 가급적 논의 물을 빼고 마른 뒤에 벼베기 작업을 합시다.
  • 들쥐, 집쥐 등 질병 매개 동물을 없애도록 노력합시다.

발진열

발진열 이란?

발진열 리케치아(Rickettsia typhi) 감염에 의한 급성 열성 질환이다.

감염경로

발진열은 원래 서족에서 전염되는 질환으로 쥐벼룩에 의해 매개되며, 사람이 발진열에 감염되는 것은 쥐벼룩에 물렸을 때 또는 감염된 벼룩의 배설물을 흡입했을 때 일어난다. 주로 가려워서 긁는 등의 이유로 피부에 상처가 나면 몸 속으로 감염된 쥐벼룩의 대변에 있는 리켓치아가 침투해서 발병한다. 잠복기는 6~14일이며 보통은 12일정도이다.

주요증상

급증세는 갑자기 또는 서서히 발생되며 두통, 근육통, 발열(38.5도~40도)이 나타나고 초기에는 기침을 하는 환자가 많지만 가래는 없다. 발병한지 3~5일이 되면 환자의 60~80%에서는 반점상의 발진이 복부, 흉부에 나타나며 이어서 배부, 상지로 퍼지고 시간이 흐르면 반점상구진(maculopapular rash)이 되고 4~8일이 지나면 없어진다. 이러한 피부의 변화는 발진티푸스에 비하면 지속기간이 짧고 수효도 적고 출혈성인 경우도 적다. 항생제가 없던 시대에는 10~15일이 지나면 해열되기 시작하며 2~3일내에 완전하게 해열되고 치명율은 2%이다.

예방방법

쥐벼룩에 물리지 말아야 하며, 잔류효과가 있는 살충제(10% DDT, 린덴)를 쥐의 통로, 쥐구멍, 쥐집 등에 뿌려서 발진열 리케치아의 숙주인 쥐를 없애야 한다. 환자로부터 직접 전파되는 일은 없으므로, 환자의 격리나 소독은 필요 없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중증열소판감소증후군이란?

산과 인접한 농경지 주변 수풀환경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고연령층에 주로 발생(4~11월 호발)

주요증상
  • 고열, 오심, 구통, 설사, 식욕부진
  • 출혈성소견 : 혈뇨, 혈변, 잇몸출혈, 피부반상출혈
감염경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바이러스(SFTSV)에 감염된 참진드기가 사람을 물어서 감염

잠복기

4일~15일

치료
  • 현재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에만 효과적인 항바이러스제 없음
  • 증상에 대한 대증치료
예방
  •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
  • 야외 활동시 풀밭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 야외활동 후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꼼곰이 확인하기
  • 환자 혈액 및 체액에 대한 직접적 노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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