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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송탄보건소

보건사업

호흡기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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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홍역이란?

사계절 두루 발생하지만 유행하는 시기는 3월~6월이고, 5월에 많이 발생하는 급성 열성발진성 질환입니다. 특히 1세~5세사이의 소아에게서 발생률이 가장 높습니다.

주요증상
  • 전구기 : 기침, 콧물, 발열 등이 발생하며 전염력이 가장 강한 시기로 3~5일간 지속
  • 발진기 : 전신 발진 증상과 함께 40℃이상의 고열이 동반됨.
  • 회복기 : 피부발진이 작은 겨 껍질모양으로 벗겨지며 폐렴, 중이염 등의 합병증이 유발될 수 있음.
감염경로

호흡기를 통한 감염 및 인후 분비물과 접촉 시 전파

잠복기

8일~12일

예방요령
  • 환자의 격리는 발진 후 5일까지 해야 합니다.
  • 외출 후 곧바로 손발을 씻고 양치질을 합시다.
  • 반드시 예방접종을 맞도록 합시다.
    • 예방접종명 : MMR
    • 접종방법 : 기초 1회 - 생후 12~15개월 / 추가 1회 - 만 4~6세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이란?

주로 봄철에 유행하는 질병으로 5세~15세 소아에게서 빈발하는 급성 열성 질환입니다.

주요증상

잠복기후 1~2일간의 발열, 두통, 근육통등의 전구 증상이 있다가 침샘(주로 이하선)을 침범하여 종창, 동통(통증)을 유발함.

감염경로

비말등에 의한 공기 감염 또는 환자의 타액에 직·간접적으로 접촉되어 감염됨.

잠복기

14일~24일

예방요령
  • 감염된 어린이는 집에서 쉬도록 합시다.
  • 침샘의 종창 후 9~10일동안 환자의 타액이나 호흡기 분비물에 오염된 물품을 소독합시다.
  • 외출 후 곧바로 손발을 씻고 양치질을 합시다.
  • 반드시 예방접종을 맞도록 합시다.
    • 예방접종명 : MMR
    • 접종방법 : 기초 1회 - 생후 12~15개월 / 추가 1회 - 만 4~6세

수두

수두란?

늦은 겨울과 초봄에 호발하는 질환으로 주로 6세~12세 아동에 발생하는 연쇄구균의 발열성 외독소에 의한 급성 열성 질환입니다.

주요증상

발열, 인두통, 구토 증상이 생긴 후 12시간~48시간에 발진 전신으로 확산됨.

감염경로

비말감염 또는 환자와 보균자의 분비물과 직접 접촉에 의해 전파됨

잠복기

1일~7일

예방요령
  • 환자의 화농성 분비물과 오염된 물건은 소독해야 합니다.
  • 현재 유효한 예방법은 없으나 유행 발생시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합시다.

계절성 인플루엔자

계절성 인플루엔자란?

주로 6세~12세 아동에 발생하는 연쇄구균의 발열성 외독소에 의한 급성 열성 질환입니다.

주요증상

38℃이상의 발열, 두통, 인후통, 근육통, 전신피로감 등

감염경로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균이 공기중 전파, 호흡시 감염

잠복기

1일~3일

예방방법
  • 환자의 화농성 분비물과 오염된 물건은 소독해야 합니다.
  • 유행발생 시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의 출입을 삼갑시다.
  • 다음의 예방접종 대상자는 필히 예방접종을 합시다.(60세 이상 노인, 폐질환, 심장질환, 간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신종인플루엔자란?

신종인플루엔자 A(H1N1)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사람, 조류,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이 혼합되어 나타난 새로운 종류의 바이러스입니다. 현재까지 보고된 바로는 확산속도는 빠르지만, 대다수 환자들에서 경미한 증상만이 나타나고 또 계절인플루엔자와 비슷한 수준의 치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지 않아 대규모 유행의 가능성을 배재할 수 없어 세계 각국과 WHO에서는 이에 대한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증상
  • 신종인플루엔자의 증상은 대부분 전형적인 인플루엔자 유사질환(influenza-like illness, ILI)의 양상으로 건강한 사람의 경우 7일 이내 회복되는 것이 보통이며, 임상양상은 전형적 ILI를 포함하여 중증 폐렴, 패혈증, 다발성 장기부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나타내며, 열이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는 발열(37.8℃이상), 오한, 두통, 상기도 증상(기침, 인후통, 콧물, 호흡곤란), 근육통, 관절통, 피로감, 구토 혹은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냈습니다. 신종인플루엔자 환자의 경우 계절인플루엔자와는 다르게 약 25%의 환자에서 구토 또는 설사 등의 소화기증상을 동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종인플루엔자의 임상경과와 치사율
  • 대부분의 환자는 항바이러스제 치료 없이도 1주일이내에 자연 치유됩니다.
  • 신종인플루엔자 환자의 치사율은 국가마다 다양하나 현재까지 선진국에서는 0.2% 이하로 매우 낮습니다.
신종인플루엔자 전염 경로
  • 호흡기 비말전파와 접촉전파가 주된 전파 경로로 계절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전파양상과 유사합니다.
  • 감염된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입에서 배출되는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 물방울(비말)들이 보통 1~2미터이내를 날아가 다른 사람의 손에 묻거나 직접 호흡기 또는 눈으로 들어가 감염이 됩니다.
  •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묻은 물체의 표면에 손이 닿고, 다시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호흡기나 눈으로 들어가서전파되기도 합니다.
신종인플루엔자의 임상경과와 치사율
  • 대부분의 환자는 항바이러스제 치료 없이도 1주일이내에 자연 치유됩니다.
  • 신종인플루엔자 환자의 치사율은 국가마다 다양하나 현재까지 선진국에서는 0.2% 이하로 매우 낮습니다.
신종인플루엔자의 합병증
  • 신종인플루엔자의 합병증으로는 가벼운 호흡기질환에서부터 하기도 증상, 탈수 혹은 폐렴, 급성호흡부전, 패혈증, 다발성 장기부전 등 다양한 합병증을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하면 사망까지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아울러 평소에 갖고 있던 만성내과질환, 즉, 천식, 당뇨병, 만성폐쇄성폐질환, 만성심부전, 만성신부전, 기타 심혈관질환 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기타 합병증으로 2차 세균폐렴(폐구균, 황색포도구균 등), 라이 증후군(Reye syndrome), 중추신경계합병증(뇌막염, 뇌염), 신부전, 심근염, 횡문근융해증 (rhabdomyolysis)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임신부는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시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으며, 감염 시 태아 조산, 호흡부전 및 사망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신종인플루엔자에 주로 감염되는 연령층
  • 전 세계적으로 감염자의 성별 차이는 없으며, 감염자의 연령 중앙값은 14~20세로서 약 70%가 5~30세 연령대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 전 세계적으로 65세 이상 노인은 감염자의 약 1%를 차지할 정도로 노인층에서의 발생률은 낮은 편입니다.
  • 국내 신종인플루엔자 사례는 10대가 53%, 20대 21%, 9세 이하 15%순으로 대부분이 소아, 청소년 및 젊은 성인에 집중되어 발생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60세 이상은 1.2%에 불과하여 연령별 분포는 세계적인 추세와 유사합니다.
신종인플루엔자의 위중도
  • 현재까지 대부분의 신종인플루엔자 환자의 위중도는 계절인플루엔자의 경우와 유사하여 경증 경과만을 나타내고, 합병증 없이 치유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소수의 신종인플루엔자 환자에서 임상경과가 빠르게 진행되어 중증 폐렴, 호흡부전, 패혈증 및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 경우 신속한 치료와 항바이러스제 투여가 필요합니다.
  • WHO 및 세계 각국의 중증 합병증 및 사망에 이르는 신종인플루엔자 사례 분석에 따르면, 중증 환자의 60-70%는 만성기저질환 등 고위험군에서 발생하고, 나머지 30-40%는 기저질환이 없는 평소 건강하던 사람에서 발생하고 있으므로 계절인플루엔자와는 차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외부로 배출된 신종인플루엔자 A(H1N1)의 생존 가능기간
  • 고체이고 딱딱하며 구멍이 없는 표면에서는 72시간까지 생존하지만, 감염 위험을 일으킬 정도의 바이러스양은 24시간까지만 생존합니다. 그리고 옷이나 이불, 손수건, 책자 등 부드러운 물체의 표면에서는 12시간까지 생존하지만 감염 위험을 일으킬 정도로는 15분간만 생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일단 손에 바이러스가 묻으면 손에서는 5분 이하로 생존하며, 손을 물과 비누로 씻으면 즉시 바이러스가 파괴되며 알코올 성분의 손 세척제를 사용해도 30초 내에 바이러스가 파괴됩니다.
  • 바이러스는 비말에 포함되어 나오며 비말의 크기에 따라 공기에서의 생존 정도가 달라집니다. 비말의 크기가 100um 이면 10초간 부유한 후 가라앉고 5um 이면 1시간 동안 부유한 후 표면에 떨어지게 됩니다. 바이러스의 생존은 바이러스를 포함한 비말이 물체 표면에 도착 한 후 약 2시간에서 8시간 동안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국민수칙
의심증상이 있거나 환자인 경우
  • 신종인플루엔자 고위험집단(만성심폐질환, 천식, 당뇨병 등의 질환이 있거나 비만이거나 임신부인 경우, 65세 이상 노인 또는 59개월 이하 어린이)의 경우에는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이 나타나면 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으시고 항바이러스제를 투여받으시기 바랍니다. 항바이러스제를 투여 받아도 계속 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완화되지 않으면 바로 내원하여 진료를 다시 받으시기 바랍니다.
  • 위험집단에 해당되지 않는데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외출 후나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오신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등 평소 손 씻기를 생활화합시다.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를 사용하거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시는 등 기침 에티켓을 지킵시다. 평소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과도한 음주를 삼가며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등 건강에 유의합시다.
  • 신종인플루엔자가 대규모로 유행하고 있을 때, 인플루엔자 위험집단(만성심폐질환, 천식, 당뇨병 등의 질환이 있거나 비만이거나 임신부인 경우, 65세 이상 노인 또는 59개월 이하 소아)의 경우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출입을 삼가고 외출 시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며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즉시 집근처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외출하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사용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손을 항상 깨끗이 씻고 만약 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지속되거나, 호흡이 곤란하거나 가슴 통증이나 의식저하 등 증상이 더 악화된다면 즉시 의료기관 에 내원해서 진료 받아야하며 이때 의사의 판단에 따라서 항바이러스제를 투여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단, 어린이들의 경우, 해열 등을 위해서 집에서 아스피린을 먹이거나 하여서는 절대 안 됩니다.
증상이 없으며 환자가 아닌 경우
  • 외출 후나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오신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등 평소 손 씻기를 생활화합시다.
  •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를 사용하거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시는 등 기침 에티켓을 지킵시다.
  • 평소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과도한 음주를 삼가며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등 건강에 유의합시다.
  • 신종인플루엔자가 대규모로 유행하고 있을 때, 인플루엔자 위험집단(만성심폐질환, 천식, 당뇨병 등의 질환이 있거나 비만이거나 임신부인 경우, 65세 이상 노인 또는 59개월 이하 소아)의 경우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출입을 삼가고 외출 시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며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즉시 집근처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환자와 접촉한 경우
  • 신종인플루엔자 환자와 동거자 또는 1~2미터 이내에서 1시간 이상 긴밀한 접촉을 한 자이면서 인플루엔자 위험집단(만성심폐 질환, 천식, 당뇨병 등의 질환이 있거나 비만이거나 임신부인 경우, 65세 이상 노인 또는 59개월 이하 소아)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고 항바이러스제를 투여받고 환자와 마지막으로 접촉한 날로부터 7일간 외출을 하지 않고 부득이하게 외출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며 항바이러스제 투여 후에도 열이 지속되거나 호흡기 증상이 지속되면 반드시 의료기관에 다시 내원하여 진료받으시기 바랍니다.
  • 신종인플루엔자 환자와 동거자 또는 1~2미터 이내에서 1시간 이상 긴밀한 접촉을 한 경우 환자와 마지막으로 접촉한 날로부터 7일간 외출을 삼가며 부득이하게 외출하는 경우에는 되도록 마스크를 착용하고 만약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그 날부터 다시 7일간 집에서 휴식하면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만약 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지속되거나, 호흡이 곤란하거나 가슴 통증이나 의식저하 등 증상이 더 악화된다면 즉시 의료기관에 내원해서 진료 받아야 하며 이때 의사의 판단에 따라서 항바이러스제를 투여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스크 사용수칙
  • 고위험집단(만성심폐질환, 천식, 당뇨병 등의 질환이 있거나 비만이거나 임신부인 경우, 65세 이상 노인 또는 59개월 이하 소아)에 해당되는 분은 다중이 모이는 장소 출입을 삼가되, 출입 시에는 일반 마스크를 착용합시다.
  • 고위험집단에 해당되는 분은, 자택 격리된 의심환자를 돌보지 않도록 하되 부득이한 경우에는 일반 마스크를 착용 하고 돌보도록 합시다.
  • 의료인들의 경우에는, 평소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자를 진료토록 합시다.
  • 의료인들 중에서 특히 환자 체액에 노출되거나 에어로졸이 발생할 수 있는 처치(기관지삽관, 기관지경촬영, 흡인술 등의 시술)를 할 경우에는 의학용 마스크(N95)를 착용하도록 합시다.

※ 감염병 관련정보 사이트 : http://www.cdc.go.kr (질병관리본부 대표 홈페이지)

문의
  • 평택보건소 예방의약팀 8024-4333
  • 안중보건지소 예방의약팀8024-8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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