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뉴 열기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

평택시 인구2019년10월말 기준

복지/보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 복지/보건
  • 아동친화도시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지방정부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실현될 수 있는 대표적인 수단입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지자체를 말합니다.

<출처(인용)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리플렛(아동용)>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유래 및 현황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개념은 1996년 이스탄불 제2차 유엔정주회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동의 안녕이야 말로 건강한 도시, 민주적 사회, 굿거버넌스의 평가지표이며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부, 지방정부, 지역사회, NGO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유니세프의 제의를 결의안으로 채택하였습니다.

전세계 40여개국의 국가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은 2020년 05월 현재 44개 도시에서 인증이 이루어 졌고 인증도시를 포함하여 96개 도시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처(인용) : 알기 쉬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길라잡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인증절차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가 되기 위한 요건은 무엇일까요? 유니세프는 2004년 아동친화도시의 구성요소를 처음 제시하였습니다. 이 구성요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필수요소로 마치 벽돌을 쌓아 올려 집을 짓듯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온전히 제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이 구성요소들은 각각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지방정부의 거버넌스가 아동친화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합니다. 평택시도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요소를 구축하고 아동친화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출처(인용) : 알기 쉬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길라잡이>
이미지 크게보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로드맵과 인증 단계 - 하단 텍스트로 대체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