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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사용 줄이기

최근에는 생활의 편리함 등을 이유로 많은 양의 1회용품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1회용품은 한번 사용 후 버려지기 때문에 자원의 낭비가 심할 뿐 아니라 많은 양의 폐기물을 발생시킵니다.
더욱이 대부분 합성수지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소각을 하면 악취와 유해가스가 발생하고, 매립하면 분해기간이 수백 년에 이르는 등 1회 용품 사용에 따른 폐해는 큽니다.
따라서 우리는 환경을 보전하고 자원을 아끼기 위해서라도 최대한 1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사용을 자제해야 할 1회 용품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대한할 물건이 있는 경우는 법에서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 1회용 컵·접시, 1회용 나무젓가락
  • 이쑤시개(전분으로 제조한 것은 제외)
  • 1회용 수저·포크·나이프, 1회용 광고 선전물
  • 1회용 면도기·칫솔, 1회용 치약·샴푸·린스
  • 1회용 봉투·쇼핑백, 1회용 비닐식탁보 등
  • 1회용 응원용품(막대풍선, 비닐방석 등)

포장폐기물 줄이기

외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들 하지만, 막상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물건을 고를 때
특히 선물을 고를 때는 예쁘고 화려한 것이 눈이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물은 겉모습만큼 충실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죠.
이렇듯 과대포장은 우리의 눈을 속이곤 합니다. 게다가 과대포장은 물건값 상승의 요인이 됩니다.
그러나 과대포장의 가장 큰 문제점은 화려한 포장 재질 대부분이 재활용이 힘든 합성수지 등이어서
환경적으로도 큰 문제를 일으킨다는 사실입니다.
1회용품을 포함한 포장폐기물이 생활 폐기물 중 중량기준 32% 부피기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과대포장의 폐해는 큽니다.

실천방법
포장 안하고 주기

모아둔 종이가방이나 상자 중 예쁘고 괜찮은 것에 골라 넣어갑니다.

예쁜 수건이나 보자기, 주머니를 포장지 대용으로

선물의 규모를 줄일 수 있고, 받는 사람도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포장지를 조심스럽게 뜯어서 모으자

기분 낸다고 북북 찢지 말고 깨끗하게 모아두면 나중에 다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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