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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우리는 늘 공기와 접하며 살아갑니다. 사람이 하루에 숨을 쉬는데 필요한 공기는 16kg인데, 어른은 1분에 12~14회, 어린이들은 20회 정도의 숨을 쉽니다.

공기의 구성성분
공기의 구성성분은 질소가 78%, 산소는 21%, 아르곤 및 기타가 1%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동물의 호흡과 식물의 광합성에 필요한 공기는 약 78%가 질소(N2)이며 21%가 산소(O2), 그리고 약간의 아르곤과 이산화탄소 및 수증기로되어 있습니다.

공기가 오염되지 않도록 우리가 할 일
  • 자동차 배기가스는 대기오염의 주범입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고,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에서는 많은 대기오염 물질이 나옵니다. 전기를 아껴씁니다.
  • 쓰레기는 분리하여 배출하고, 플라스틱이나 비닐은 함부로 태우지 않습니다.
  • 나무는 공기를 오염시키는 물질을 흡수하므로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합니다.

  • 물은 생물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 우리 몸의 약 70~80%가 물이고, 이 중 12%가 부족하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 이렇게 중요한 물이 점점 오염되고 있으며, 물을 얻기 위한 다툼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물 절약을 위해서 우리가 할 일
  • 옷을 세탁할 때 세제를 적게 사용합니다.
  • 빨래감은 한꺼번에 모아서 세탁합니다.
  • 야외에 놀러가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습니다.
  • 오염된 물을 버리는 것을 보았을 때는 가까운 구청이나 시청에 신고합니다.
수돗물 사용 10% 줄일 때 효과(2008.12월 기준)
  • 수돗물 생산비 : t당 704원
  • 하루 물 사용량 : 1명당 346L
  • 하루 총 생산량 : 1566만t
  • 하루 10%절약시 절감량 : 156만 6,000t
  • 하루 절감액 : 11억 246만원
  • 연간 절감액 : 약 4024억원

자연환경 보존

우리나라는 지난 40년간 국토를 이용함에 있어 생태적 계획에 입각한 지속가능한 보전·관리보다는 효율성과 경제성에 입각한 국토개발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로인해 단기간 고도의경제성장과 국가발전의 기틀은 마련하였으나, 산림과 녹지와 갯벌이 줄어들고, 자연생태계가 단절되고, 자연경관이 파괴되는 문제를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특히 무분별한 도시 확산과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하여 생태계 단절과 훼손이 가중되는 실정입니다.

우리나라의 자연환경 현황
  •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산림이 전국토의 65%를 차지합니다.
  • 길다란 내륙과 3,200여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동물 18,117종, 식물 8,271종, 균류·원생물로 3,528류 등 29,916종이 조사로 밝혀졌으나, 약 10만종 정도가 존재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환경과 경제의 상생

1987년 세계환경개발위원회(WCED)보고서에 ‘지속가능한 발전’ 이라는 개념이 등장한 이후, 기존의 생산·폐기라는 일방적인 자원 흐름을 지양하고 폐기물 발생억제·재활용·재이용·적정처리의 순환형으로 전환하여 궁극적으로는 자원순환 사회를 구현하려는 노력이 세계 각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친환경상품 사용하기
친환경마크

친환경상품은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을 절약할 뿐 아니라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 제한, 중금속 사용 제한, 오염물질 방출량 제한 등을 통해 인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삼품의 생산·사용은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 확보에도 중요합니다.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기
친환경기업마크

기업은 환경규제치만 준수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사업활동 전 과정에 걸쳐 자율적으로 환경개선을 도모해야 합니다. 2008년 말 기준으로 환경 친화기업으로 지정된 기업 수는 181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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